돈이 필요해 대츨사이트를 통해 사채업자에게 문의만 했지만, 신용조회를 핑계로 앱을 깔게 하고 휴대폰정보를 빼돌려 교묘히 돈을 빌린 채무자로 둔갑시켜 피해자들에게 고통을 주고 있다
불법 사채업자들은 피해자들의 휴대전화기도 해킹하여 가족 사진이나 주변 사람들의 연락처를 빼간 뒤 협박에 이용하고 있다
피해자들에게 구체적으로 원금금액과 이자를 거론하며 변제 안 할 경우 해킹한 정보로 지인과 가족을 얘기하며 협박하고 지급이 안 될 시 단 톡 방에 지인과 가족을 초대해 합성한 사진을 보여주며 악성채무자라며 모욕을 주며 협박하고 있다
비대면으로 여성들에게 돈을 빌려준다고 했고 온라인 광고까지 하며 피해자들을 끌어들였다
어려운 생활로 사채문의를 했다가 휴대폰 해킹당한 피해자들이 속출하고 있다

원문 출처: 한국시민기자협회 뉴스포털1 · 이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