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금리 불법사채 ” 이자를 감당하지 못해 극단적 선택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이 늘고있다.

‘ 천안 소재 중화요릿집 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의 인터뷰 내용이다.'

코로나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장사자금 마련을 위해

올 3월에 대출사이트 ‘ ○○나라 '를 보고 사채를 빌린 계기로 고통이 시작되었다

처음 100만 원을 빌리고 실수령액은 선이자를 떼고 64안 원을 받고 총 4회 에 거쳐 원금과 이자를 갚는 형식이다

빌릴 때는 가족관계증명서

가게계약서. 지인,가족 연락처를 확인해 문자로 사채업자에게 전송하였다.

그러나 코로나 가 끝나 배달이 점점 줄어들고 장사는 힘들어지고 3주에 원금과 이자포함 200만 원을 갚기는 어려웠다

2회를 입금을 하고 3회를 갚지 못할 때 하루 연장비 10만 원 을 사채업자는 요구했고 연장비를 하루 장사해 지급하였다.

그러자 사채업자는 상환이 안 되고 있으니 다른 사채업자를 소개했고 자기원금과 이자 회수하고 또 다른 원금 300만 원이 피해자는 생겼다

그러나 이것이 함정이며 일명 ‘ 꺽기.감기'수법인 것이다

이 사채업자들은 같은 소속이며 피해자를 속이며 압박과 지인,가족에게 연락하는 등으로 교활한 수법을 쓰며 피해자에게 고통을 가했다.

3월에 빌린 64만 원은 2달 후 3000만 원 이 되었고 그중 1500만 원을 갚은 상태이다

이 사채업자들 속칭'연합회'를 만들고 경상남도에 생활하며 사무실도 없이 대포폰을 사용하여 연락하고 대포통장 30개 이상을 사용하며 이자를 받고 있다

피해자는 금감원과 경찰서에 신고했으나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답변만 받았다

'이 고통을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며 인터뷰 도중 부인과 함께 눈물을 흘렸고 하루하루가 눈물과 고통이라며 극단적 선택을 해야 끝나겠다고 생각한다.' 전한다

사채탐정 114 대표는 이러한 사례들이 많으며 혼자 해결하지 말고 해결을 할 수 있는 전문가와 상의하는 것 좋다고 말한다

불법사채업자 문자내용

원문 출처: 한국시민기자협회 뉴스포털1 · 이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