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사채 추심을 견디다 못해 경찰서’ 에 찾아갔지만 절망

불법사채업자를 신고한 결과

올 4월 불법사채업자의 불법 추심과 고금리이자를 감당하지 못한 인천에서 화물차 정비소를 운영하는 사장님(피해자)이 경찰서를 찾아가 가족과 지인을 협박한 사채업자들' 5명 '을 고소를 하였다

그러나 인천지역 경찰서 담당경찰이라며 전화한 내용은 피해자를 더 깊은 절망을 주었다

5명을 혼자 조사를 못하니 경찰 1명이 각 사채업자 1명씩 나누어 배정해 조사하겠다는 것이다

피해자는 1명인데 가해자가 5명이라 경찰 혼자 조사를 못 한다는 것이다

얼마나 어이없는 얘기인가

피해자는 어쩔 수 없이 고소한 사채업자 1명씩을 다른 날마다 배정된 경찰들에게 조사를 받고 똑같은 얘기를 반복해야만 했다

그 후 돌아온 답변은 사채업자들이 소재불명이며 대포폰을 쓰고 있고 전화를 안 받으니 불송치 한다는 얘기만 돌아왔다

피해자는 불법 사채 를 쓴 자기 잘못이 있지만 그 고통을 어디서 하소연도 못하고 ‘ 치안을 담당하는 공권력 ‘ 에서 조차 구제를 못 받는다며 하소연하였다

그 후 피해자는 인터넷을 검색해 " 불법 사채피해회복센터 " 를 알게 되 법률사무소 채무대리인을 선임해 해결하였다

"고전했다.

원문 출처: 한국시민기자협회 뉴스포털1 · 이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