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성남시에 혼자 사는 30년 이상 한국에 거주 중인 조선족 70대 할아버지를 사전조사해 식당에서 접근해 외로운 사람들끼리 말동무 친구를 하자며 노래방도 가고 같이 식사와 모텔에도 가는 사이로 발전했다
그러나 그것은 사전에 일명 '박카스할머니' 의 준비된 시나리오이며 땅을 가지고 있으며 건물을 지어야 하는데 자금이 부족하다는 구실로 할아버지에게 수차례에 걸쳐 1억 7000만 원 을 갈취한 사건으로 그 후 내용이 거짓인 것으로 확인되었고 할아버지는 그 충격으로 뇌출혈로 쓰러졌다.
가족 중 아들은 할머니를 형사고소와 민사소송 을 제기했으며 민사소송은 승소했고 할머니는 할아버지와 애인 관계였다고 주장을 하며 형사고소는 현재 진행조사 중이다
이러한 사건을 다루는 " 재산유출조사센터 " 관계자는 이러 일들 이 비일비재 하며 '사건방지예방 ‘ 은 자주 방문 하여 주위를 살피고 과도한 예금 인출(송금)이 있는지를 확인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조언한다
이러한 사건이 있을시는 전문가 의 도움을 받는 것을 권장하며 유사 사건을 다루는 " 재산유출조사센터 " 또는 " 비컴 채권추심전문 센터 " 에 상담을 받는것 이 좋다
박카스 할머니는 주로 서울의 모텔 근처의 공원이나 광장에서 손님을 찾는 중노년 연령대의 한국인 매춘부이다
이들은 전통적으로, 친구들과 바둑과 수다를 위해 고령 남성들이 모여있는 공원에서 박카스디를 팔면서 생계를 유지하고 있었다. 성매매 여성은 50대, 60대, 심지어 80대도 있다.
원문 출처: 한국시민기자협회 뉴스포털1 · 이훈 기자